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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곤의 작은 공간 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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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독서후기]대한민국 20대, 일찍 도전하라

시칠리아노 2009. 1. 27. 20:00

* 책이름 : 대한민국 20대, 일찍 도전하라
* 출판사 : 라이온북스
* 저자 : 박현우
* 독서기간 : 2009년 1월 21~22일
* 초판 연월일 : 2009년 1월 26일

* 감상 

이 책의 조연(?)으로 잠깐 출연도 하였고 이 책 표지 뒤에 추천인으로 글도 냈으니 이 책의 비평이나 감상의 글을 적기는 무리인 듯 싶다. 그저 하고 싶은 많은 말 중 가슴에 새겨 둘 몇 마디만 정리하자.

더 이상 기회가 없음을 탓하지 마라. 더 이상 불황을 탓하지 마라. 붐비는 지하철에도 언제나 앉아 가는 사람이 있다. 정상에는 언제나 빈 자리가 있기 마련이다. 업계 최고의 프레젠터이자 성공 커뮤니케이터인 저자즌 단순하고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20대에 정상에 올랐다. 끊임없는 흡수와 실행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저자의 노하우를 독자의 핵심 무기로 만들어라. 지금 당장!

- 이영곤, (주)오픈타이드코리아 상무이사 -

이 책 뒷 표지에 추천한 글 내용이다. 기실 리더쉽 관련한 많은 책에서 반복되는 내용이나, 나의 과거 또는 이 책의 저자인 박현우 대표의 지난 모습 중에서 비슷한 사건이나 패턴을 검토한다면 중복되는 부분이 많다. 좀 심하게 말하면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라!"라는 모범 답안지를 쓰라고 하면 쓸 수 있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왜 다들 현재의 모습이 기대수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일까? 왜 성공할 수 있는 모범 답안을 모든 리더쉽 이론가들이 그렇게 떠드는데도 현재의 모습이 바뀌지 않는 것일까?

나는 실행력에 그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한다. 저자처럼 끊임없는 흡수와 실행으로 현재의 모습을 바꾸어 왔던 그 실행력이, 그래서 미래의 모습이 바뀌어 가도록 만드는 그 실행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박현우는 오래 전부터 현재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준비와 노력을 했던 결과로 이 자리에 있다라고 생각한다.

아직 20대인 독자들은, 혹은 성공의 길에 들어서야 하는 30대,40대 독자들은 저자의 경험에서 성공의 지름길을 발견하고 실천하기를 권한다.

* 저자소개

20대에 시작해 창업 2년 만에 연 매출 20억, 2008 인터넷마케팅대상 마케팅전략기획부문 금상, 웹어워드코리아 2008 대상과 최우수상, 한국 디지털미디어페스티벌 최우수상의 쾌거를 이룬 강소기업 이노버스의 CEO로서 한국존슨앤드존슨, SK텔레콤, MCM, 오토데스크코리아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20대 초반 남들이 뻔한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을 때 크고 작은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일찍 도전하는 것의 이점을 깨닫는다. 그는 CEO 이외에도 본인이 직접 계발한 비전코칭프로그램과 프레젠테이션에 관련하여 대학과 기업체에서 활발한 강연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 책소개

이제 막 30대가 된 연 매출 20억의 강소기업 CEO인 저자가 자신의 20대에 겪은 실패와 경험을 통해 느낀 점들을 이야기한다. 왜 일찍 도전하는 것이 유익한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들이 필요한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부록으로 95%이상의 승률을 자랑하는 저자의 경쟁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요약하여 제공한다.

저자는 20대를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눠 설명한다. 전반전은 사회에서, 선배에게서, 책에서 얻은 다양한 직·간접 경험들과 실패로 교훈을 쌓는 시기이며, 후반전은 그것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날개를 활짝 펴는 시기로 구분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도전하는 것이 가장 큰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누군가에게 스카웃 되는 존재에서 스카웃 하는 위치에 선 저자가 어떤 인재들이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있으며 어떠한 경험들이 수반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조언을 전한다. 더불어 20대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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